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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나주혁신산단, 상생형 에너지 개발 협력사업 추진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491
등록일
2021-02-08 09:20:03
‘글로벌 그린뉴딜 이행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 체결

산업통상자원부가 그린에너지 시장 확대와 개도국 에너지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상생형 에너지 개발협력사업(ODA)을 추진한다. 공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해 수여국과 공여국 모두의 이익을 도모한다.

22일 서울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에서 에너지·산업개발협력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전력공사, 나주혁신산단입주기업협의회 등 3개 기관은 ‘글로벌 그린뉴딜 이행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발표한 'K-뉴딜 글로벌화 전략'과 '국제개발협력종합기본계획' 후속 조치다. 산업기술진흥원 석영철 원장, 한전 김종갑 사장, 이남 나주혁신산단입주기업협의회장, 산업부 전윤종 통상협력국장이 참석했다.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보유한 지능형전력망·에너지저장장치와 결합된 신재생에너지 모델을 개도국에 제공해 에너지 결핍을 해결하려는 상생형 개발 협력사업이다. 산업부는 에너지 ODA 전담기관인 산업기술진흥원을 중심으로 한전과 400개 에너지 기업으로 구성된 ‘에너지밸리’와 협력해 사업을 진행한다.

전윤종 통상협력국장은 "산업부의 에너지개발협력사업이 신흥국들의 탄소 중립과 에너지결핍 해소에 기여하는 동시에 국내 에너지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외교부·기획재정부 등 유관 부처와 협의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후속 사업을 수주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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