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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산단, 에너지밸리 틀 잡아간다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248
등록일
2018-08-23 16:16:11
나주 혁신산단이 꾸준한 분양으로 에너지밸리에 틀을 잡아가고 있다.

나주시는 16일 5월에 11개 기업과 혁신산단 분양을 체결해 총 분양 112개 기업과 분양률 67%를 기록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서울, 경기, 충남, 광주 등에 입지한 (주)에스얜에스 등 11개 기업 대표와 함께 6만4000㎡부지, 투자금액 380억원, 고용인원 251명에 달하는 합동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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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계약을 체결한 (주)에스얜에스(대표 정영옥)는 한국전력과 연간 수십억원 규모로 거래를 지속해온 트러스트파트너(trust partner)선정 기업이다.

또 에스얜에스는 최근 베트남을 비롯해 이라크, 이란 등에 가스개폐기를 수출해 해외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며 매출 100억원의 중전기기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한전에서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식을 한 총 30개 협약기업 중 16개 기업과 혁신산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혁신산단은 투자 협약한 144개 기업 중 112개가 실질적인 분양을 해 투자 실현율 78%를 달성했으며 43개 기업이 공장 준공을 마치고 제품생산에 들어가 에너지밸리 전용산단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시는 혁신산단에 투자유치를 높이기 위해 전라남도 및 한전과 합동으로 투자유치 전담 2개 반을 가동해 집중적으로 투자협약 기업을 방문하고 있다.

전담반은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 각종 지원제도, 한국전력의 제한경쟁 입찰 등을 설명하고 에너지밸리가 조속히 안착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

조재윤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분양 계약을 실현해주신 기업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입주기업들이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 및 제도개선을 통해 경영하기 좋은 산단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갈 것”이라며 “인력채용과 근로자의 주거, 교통문제 등 정주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qkfrguTek.

광주일보 /나주=손영철기자 yc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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