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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산단에 수협 등 358억원 투자협약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554
등록일
2017-09-19 11:11:02

전남도와 나주시는 24일 나주시청에서 수협중앙회 등 4개 기관·기업과 총 358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수협중앙회는 나주 혁신 산단 1만3천여㎡ 부지에 240억원을 투자해 2020년 말까지 수산물 가공공장을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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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 가동되면 55명에게 새 일자리가 생기고 전남 수산물을 대도시, 미국·대만·중국 등 해외에 공급하게 된다.

 

동우전기는 혁신 산단 7천여㎡에 48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전기회로 개폐기·차단기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동우전기는 경기 평택에 본사를 둔 송배전 기자재 전문 제조 기업이다.

 

헬스미는 나주 동강면 6천여㎡에 40억 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건조하는 비유탕 쌀라면 제조공장을 건립한다.

 

헬스미는 전남 생물산업진흥원 등에서 10여년간 쌀라면 제조 기술을 연구해 지난해 새롭게 법인을 설립했다.

 

하늘미소축산은 혁신 산단 6천여㎡에 30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돈육 가공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나주 혁신 산단은 이번 투자협약으로 전체 분양 대상 120만4천㎡ 가운데 54만㎡가 분양돼 44.9%의 분양률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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